[게임]The Galaxy Star

기본적으로는 슈팅게임. 7개의 기체(6개+히든1개)로 수금지화목토천해의 8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최종보스를 태양에서 클리어. 히든 스테이지로는 소행성134340(전 명왕성)이 존재. 스테이지 시작전에 보너스 포인트 1개를 주고 천왕성 스테이지 클리어시 8개의 보너스 포인트를 얻음. 1회 플레이시에는 소행성 루트로 갈 수 없고 클리어한 기체의 데이터를 연계하면 소행성 루트로 진입할 수 있다. 조건을 만족하면 해왕성 스테이지 클리어 후 숨겨진 보스가 있는 소행성134340으로 진행, 클리어하면 보너스 포인트 1개와 7번째 기체를 선택할 수 있다.

보너스 포인트로는 공격과 부스터, 쉴드를 개조할 수 있다. 공격을 업그레이드 할 경우 기본샷의 공격력 상승과 차지샷의 충전 속도가 올라간다. 차지샷의 경우 4단계까지는 충전 속도가 빨라지고 이후로는 공격력이 올라간다. 부스터 업그레이드의 경우 부스터 게이지의 최대치가 올라간다. 쉴드 업그레이드는 차지샷과 같이 4단계까지는 그냥 쉴드 게이지의 최대치가 올라가고 다음부터는 기존 상승치의 1/3의 게이지가 상승하고 재충전 속도가 올라간다.(참고로 무개조시 쉴드는 중형사이즈의 공격 1발을 견딜 수 있다.)

보너스 포인트로 올린 성능은 기체의 형식번호에서 바로확인 가능하다. 예를들어 스타테일의 경우 ATC-NG-0001F가 공격2, 부스터3, 쉴드1을 업그레이드 하면 ATC-NG-2311F가 된다.

기체 리스트.

ATC-NG-0001F STARTAIL
기본샷-2문 기관단총
차지샷-V.A.M.Tail Launching GUN
가장 처음부터 선택할 수 있는 기체. 밸런스 중시 타입으로 초보자가 사용하기 쉽다는 점이 장점. 기본샷은 날개아래 장착된 기관단총. 연사력은 좋지만 공격력은 조금 낮은 편. 차지샷인 V.A.M.Tail Launching GUN은 보통은 기체의 아랫쪽에 수납되어 있다 차지를 시작하면 앞쪽으로 전개되는 레일건. 범위가 좁고 무관통형이지만 공격력은 높다.

ATC-NG-0002E TRACKSTAR
기본샷-2문 미들라이플
차지샷-유압식 파일벙커 백랑아[白狼牙]
기체의 옆에 매니퓰레이터 암으로 움직이는 소형 실체형 쉴드가 있다. 적탄을 막는 용도가 아니라 파일벙커를 사용할 때 앞으로 전개되어 기체의 앞부분을 보호한다.(R-TYPE에서 모티브)기본샷인 2문 라이플은 스타테일의 기관단총과 비슷하지만 발사 주기가 더 길고 공격력은 조금 높다. 부스터로 고속이동을 할 때 탄사이의 틈이 좀 생긴다. 차지샷인 파일벙커는 일격필살. 순간적으로 앞으로 돌진해 박아넣는다. 돌진거리는 좀 길고 돌진 사이에 있던 적은 터지거나 뒤로 밀린다. 사용시에 무적시간이 존재.

ATC-NG-0003D STARSEEK
기본샷-호밍레이저
차지샷-미사일 탑재형 탱크 탱커미사일AF



기찮다...차후 추가

by 자꾸자쿠 | 2007/08/12 21:41 | 설정모음 | 트랙백 | 덧글(0)

미래일기-스토리는


미래일기-스토리는 평범한 능력자물 이런류의 만화는 스토리의 치밀함이나 뛰어난 캐릭터성으로 승부를 보아야하는데 미래일기는 확실히 후자에 비중을 두는듯. 스토리 진행은 좀 빠른 편. 개인적으로는 12가 꽤나 좋았지만...여기저기서 말이 많았던 히로인 유노는 정말 막나감. 얘만 나오면 쓰르라미가 우는듯한 착각이...앞으로도 기대되는 작품.

by 자꾸자쿠 | 2007/07/31 22:55 | 트랙백 | 덧글(0)

비오는 날


비오는 날

by 자꾸자쿠 | 2007/07/19 17:00 | 트랙백 | 덧글(0)

알 수 없었던 것들

지금이 되어서 생각해보면

고등학교 2학년 때는 모두가 "3학년이 되면 무지 바뻐 공부다 뭐다 해서"라는 소리를 듣고 생활했었기 때문에

'아 고3이 되면 무지 바뻐지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2학년 때부터 심화반 체제가 더욱 빡빡해지면서 시간이 잘 안나기 시작하면서 블로그를 방치하고,

마냥 수능을 치고 나면 다시 시작해야지라고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3학년이 되니 사실상 2학년 때와 크게 다른것도 없고-_-

오히려 2학년 내내 익혀놓은 요령덕분에 여유가 생겼다라고 할까...그런 상황이 되었었죠.

그렇게 해서 다시 이렇게 블로그를 시작할 생각을 하게 됬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제가 예전에 써놓은 글들이...

어찌도 그렇게나 부끄(;;;)러운지...




사실 아직도 저는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시작해나가다보면

어느 정도는 성장하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질한게 제 천성이라면, 앞으로도 그렇고 그런 곳이 되어버릴지도 모르지만 말입니다.

어떻게 될지는, 또 시간이 흐르면 알 수 있게 되겠죠.

이만...

by 자꾸자쿠 | 2007/07/08 19:53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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